무엇이 올라와 있는지 한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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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기업 분석
우리가 직접 분석한 기업 이슈
1호 · 2026년 10월 2일
자산이 16배 늘어나는 동안 통장에는 1,728만원이 남았다
8개 사업연도 중 다섯 해가 영업흑자였고, 7년을 합친 누적 순손실이 1,593만원이었다. 사실상 본전이다. 같은 회사의 마지막 해 보통예금 잔액은 1,728만원이었다. 어느 AI 연구개발기업의 결산서 8년치를 그대로 열어 보았다.
읽기 ›2026년 9월 20일 예정
감사보고서를 늦게 낸 회사, 절반 가까이는 재무제표조차 없었다
외감법인 3만8,947건을 전부 열어 결산일과 접수일만 비교했다. 결산 후 다섯 달이 분기점이었다. 그 선을 넘긴 보고서는 재무제표가 아예 없을 확률이 여덟 배 넘게 뛰었다.
준비 중2026년 10월 29일 예정
열두 업종 지도 — 기업 수와 자금이 가장 크게 어긋난 자리
한국표준산업분류 483개 업종을 해외 투자자가 찾는 열두 묶음으로 재편했다.
준비 중ISSUE
지금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
Korea Sector Brief 1호 · 2026년 10월 6일
산업자동화·로봇 3,335곳 — 가장 두꺼운 업종에 자금이 안 모인다
우리 기업 DB에서 가장 큰 업종군이다. 그런데 2026년 상반기 국내 투자 보도 367건 중 이 업종에 간 것은 18건뿐이다. 회사 1,000곳당 다섯 건. 같은 기간 미국에서는 자동차 밖 산업의 로봇 주문이 늘고 있다.
읽기 ›Korea Sector Brief 0호 · 2026년 9월 17일
왜 이 시리즈를 냅니까 — 미국 자금은 수익률이 아니라 필요해서 건너왔다
2026년 상반기 국내에서 보도된 투자 367건을 전부 뒤졌다. 해외 투자자가 들어온 것은 11건, 3.0%였다. 그 11건 중 6건은 벤처캐피탈이 아니라 사업회사였다. 여기서 이 시리즈가 시작된다.
읽기 ›2026년 10월 1일 예정
외감법인 3만8,947사를 전부 열어보았다 — 절반이 경고 신호를 갖고 있다
한국에서 재무가 공개되는 비상장기업은 외부감사 대상 법인뿐이다. 그 전부를 내려받아 숫자가 읽히는 3만7,671사를 같은 기준으로 판정했다. 결과는 둘로 갈린다.
준비 중2026년 10월 15일 예정
상장폐지 잣대를 비상장에 대입하면 — 퇴출 100~220사는 어디로 가는가
감독당국이 상장사에 들이대는 기준을 비상장기업 3만7,671사에 그대로 대입했다.
준비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