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아두기
기업이 알아두어야 할 것
시장분석 자료가 「지금 벌어지는 일」이라면, 여기는 「먼저 알아야 하는 것」입니다. 날짜순이 아니라 순서대로 읽도록 놓았습니다. 앞의 둘은 창업하는 쪽이, 뒤의 셋은 회사를 들여다보는 쪽이 보는 글입니다.
- 01창업자창업기업의 성장 흐름 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창업은 여섯 단계를 거친다. 그중 앞의 세 단계에서 무엇에 시간을 써야 하는지, 그리고 그 단계마다 어떤 함정에 빠지는지를 정리했다.8분 분량
- 02창업자살아남으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가 — 번 레이트와 런웨이번 레이트, 런웨이, 고정비와 변동비, CAC와 LTV. 이 넷은 따로 노는 지표가 아니라 하나의 인과로 엮여 있다.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이 어떻게 회사 전체의 현금 고갈 속도가 되는지를 본다.7분 분량
- 03창업자창업 전후,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받을 수 있는가국내 창업 지원제도는 업력을 기준으로 갈린다. 사업자등록 전, 3년 이내, 7년 이내 — 이 세 선을 알고 있어야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가려진다.9분 분량
- 04창업자첫해에 정리하지 않으면, 3년 뒤 투자 심사에서 무엇이 되는가다섯 가지를 다룬다. 공통점이 하나 있다 — 지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. 회계사도 은행도 아무 말 하지 않는다. 그래서 그냥 둔다. 그리고 3년 뒤 실사 자리에서 한꺼번에 나온다.10분 분량
- 05검토하는 쪽부실기업은 어떤 모양인가 — 재무제표에 남는 네 가지 형태부실은 재무제표 곳곳에 신호를 남긴다. 손익과 자본, 부채와 이자, 현금흐름, 그리고 회계 처리. 네 가지 형태로 나누어 본다.8분 분량
- 06검토하는 쪽분식은 어디에 숨는가 — 결산서에서 먼저 보는 일곱 자리분식은 장부 전체에 고르게 흩어지지 않는다. 몇 개의 자리에 몰린다. 그 자리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, 그것이 밖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하나씩 본다.14분 분량
- 07검토하는 쪽부실은 어떤 징후를 먼저 보이는가급격한 경영 악화는 갑자기 오는 것처럼 보이지만, 대개 회계 지표와 시장, 그리고 조직 안에서 먼저 뚜렷한 신호를 낸다.7분 분량
- 08검토하는 쪽알트만 Z-스코어 — 비상장기업에는 어떻게 적용하나비상장기업에는 주식 시가총액이 없어 원래의 Z-스코어를 그대로 쓸 수 없다. 알트만이 따로 만든 두 개의 변형 모델과, 한국에서 쓸 때 주의할 점을 정리했다.6분 분량